기타
문서 18개
[월드플리퍼/레지레이] 해바라기
디어는 알고 싶었다. 동일성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, 개체 대 개체로서.
* 타 플랫폼에 올렸던 것을 재재재-이전.* 지인 분 드림컾(레지스/레이츠) 글입니다~ 그런데 이제 레지스는 나오지 않는(…)* 어딘가에 설정구멍 있을까 저어되지만,,,* 레지스에게 있어서 '그녀'의 흔적을 지닌 모든 존재는 성역이겠거니, 하는 생각을 합니다. 레이츠는 오히려 지나간 과거의 폐허에 서 있는...다른 존재이고.날씨가 좋았다. 실시간으로 조회해...
2025. 6. 24.
[월드플리퍼/레지레이] 관리자 권한 / 붕괴
“나는 그녀의 연장선에서 출발했지만, 그녀가 아니야.”
* 레지레이 조각글 2개~ 이전에 썼던 것을 가필수정->얘를 이쪽으로 옮겨옴* 보통 인칭대명사에 성별구분을 안 하는 편이지만, 어드미니스터는 작중의 표기를 따라 ‘그녀’라고 표기합니다.* 각 조각글에 안내문을 표기합니다* 오탈자와 비문은 미래의 제가 어케든 하겠죠...#01. 관리자 권한(레이츠 + 루디)* 키아나 캐릭터 스토리에 나온 내용이 포함됩니다. ...
2025. 6. 10.
[월드플리퍼/레지레이] 당신을 위한
“자, 레이츠. 자네를 위한 꽃이네. 부디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군.”
* 모바일게임 월드플리퍼의, 지인 분 드림컾(레지스/레이츠) 짧은 글입니다* 남의 드림컾으로 신나게 2차를 볶아먹는 사람 나야 나* 드림주인 트친님이 니시노 카나의 '취급설명서'(클릭 시 새창)가 레이츠 같다고 하신 것에서 출발했는데, 실제로 남은 건 가사 중 '꽃 한 송이' 뿐인 것 같습니다.* 일명 백지스라고 불리는 백화레지스(한정) 캐릭터 스토리의 스...
2025. 6. 10.
[월드플리퍼/레지레이] 귀찮은 여자
* 와후리의, 지인분의 드림컾을 신나게 2차해서 먹는 사람이 나야나222222* 보통 인칭대명사의 성별구분을 없게 쓰기는 하지만... 뭐랄까, 어드미니스터를 지칭하는 '그녀'는 그자체로 고유명사적인 느낌이 강해서 그렇게 표기했습니다.* 사족은 아래에 달아둡니다왜 이렇게 됐을까. 아까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, 평범한 일상이었을 텐데. 레지스는 제 모든 연산...
2025. 6. 10.
[괴수시간/지아이샤] 듀라한
* 23년 7디페에 발행한 배포본 공개. 주지아X아이샤. 지인분의 자컾으로 2차하는 사람이 나야 나.* <괴수를 위한 시간>이 완결난 후, 아직 에필로그가 시작되기 전의 시간대. 그렇지만 괴수시간 자체에 대한 강력한 미리니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! 뭔가 나중에 찾아보고서 어라? 싶을 수 있을 정도??* 신서아/유서아-류서아의 표기 혼용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(...
2025. 6. 24.
[지아이샤] 당신이 나의,
그래, 그렇게 웃어주면 좋다.
* 티스토리에 19. 5. 26.에 올렸던 조각글 세 개를 다듬어서 옮겼습니다(모 님께서 우리집자컾오비츠 옷을 지어다주셔서 받아!했었음)* <괴수를 위한 시간>에 나오는 그 두 누님들이 맞습니다. 지인분들 자컾입니다. 제가 정말 사랑합니다. 누님들 행복하세요….* 시계열은 괴수시간 이전이거나, 아이샤 누님이 나오는 다른 시리즈(배터리어&플레어) 근방이거나 ...
2025. 6. 11.
[루팡3세/루팡패밀리] 사분면
“아니, 검이면 검인 거고, 사람이면 사람인 거지.”
* 펜슬에 이주하며 재업함->을 다시 타이피로 옮김* 해당 글은 파트4 시청 중에 쓰였으므로, 지금과는 캐해가 조금 달라졌...나...?* 주행 중에 파트5 11화 파블로 콜렉션을 노려라! 초입의 클립(대도와 총잡이와 검호의 팥죽 취향이 멋지게 갈리는 부분)을 보고서 착안한 글 : 오로지 인간이기를 추구하는 루팡과 검과의 물아일체를 꿈꾸는 고에몽과 총과 총...
2025. 9. 24.
[루팡3세/후지코+지겐] 닮은꼴
오늘 저의 애총이 활약할 자리는 없다.
* 투비로그에 23.10.09.에 올린 글을 고스란히 들고 옴* 파트4 21화 <일본에서 사랑을 담아>에서 출발한 글. 해당 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.* 작품 자체가 총기며 이것저것 고증이 잘 되어있으니, 사용한 총기가 확실할진대 그정도로 조예가 있지 않아 대충 두들겨 맞춰서 써두었음. 혹시 그 총이 그거 아니다 싶으면,,,알려주시면,,,감사합니다,,,* ...
2025. 10. 9.
[죠죠4부/장억] 영혼의 형태
스탠드는 영혼의 발현. 그렇다면,
* 20년 죠죠뎐:부죠자죠에 냈던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(220828 포스타입에 업로드했던 것을 이쪽으로 옮겨옴)* 이 글은 5부 스핀오프 수치심 없는 퍼플 헤이즈에 나온 스탠드 성향 해석에 대한 날조로 출발했으며,,,* 너무 옛날 글이라 조오오오금 부끄러워졌지만, 그래도 글 자체는 좋아하므로. 여러분, 더 북도 읽어주세요….매앰―, 매앰―. 늦가을에 접어들...
2026. 1. 12.
[죠죠5부/생존조] 저주, 무적
“너 왜 여기 있냐.”
* 아주 늦은 4번째 소재 05. 저주로 썼습니다.* 근데 들어보세요, 4번째 소재로 저주가 왔다면, 이건 아무래도 미스타겠지.* 5부 스핀오프 소설인 <수치심 없는 퍼플헤이즈> 중 ‘트리시 우나, 꽃을 바치다’ 편의 내용이 일부 실려있습니다. 해당 단편은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(e북으로 구매해서 번역해서 봤음). 만약 해당 책 구매 인...
2026. 1. 12.
[AFK:새로운여정/호건+발렌] 무기력한
“지금은 다 잊고 쉬어둬.”
* 이 멀린은 메인 2장 <황혼의 외침>과 마을 퀘스트 3단계, 해당 건 이전의 모든 서브퀘를 끝냈으며, 발렌 신뢰도 스토리 10단계까지 모두 해금했습니다. 따라서 언급한 내용에 관한 미리니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.* 신뢰도 2000 찍으면 주는 접두사 칭호가 다들 ‘음, 이 친구들 이야기 맞네’싶은데 발렌만 뜬금없이 <무기력한>이다 보니까(아니 이 친구,...
2025. 7. 25.
[AFK:새로운여정/멀린+발렌] 휘발하는 기억에 관하여
“마법사님은 언젠가 저를 잊을까요?”
** 기존 글이라 내림* 3장 <신성한 나무의 서약> 에필로그 시점의 글입니다. 2, 3장 내용은 거의 없긴 합니다.* 가내멀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, 통칭 멀린이라고만 씁니다(편하게 지지고 볶아드셔도 된다는 뜻) 가내멀린 틀잡기 용에 가까운 무언가. 저희집은 아티팩트 제작가 멀린 씨 되시겠습니다.* 작내 명시되지 않은 종류의 설정은 전부 저희집 팬피셜입니...
2025. 8. 8.
[AFK:새로운여정/멀린+발렌] 휘발하는 기억에 관하여
“마법사님은 언젠가 저를 잊을까요?”
* 25.07.26. 제30회 디페스타에서 배포했던 배포본을 웹공개(후기미포함)합니다! 찾아와주셨던 참관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~* 기존 동일한 이름의 글을 가필수정하였습니다(기존 글 내림)* 3장 <신성한 나무의 서약> 에필로그 시점의 글입니다. 2, 3장 내용은 거의 없긴 합니다.* 가내멀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, 통칭 멀린이라고만 씁니다(편하게...
2025. 8. 8.
[AFK:새로운여정/발렌+멀린(+페이)] 종이 한 장 차이
반신이 행복에 젖으라 건넨 꿈은 그 맑고 청량한 향과는 다르게 악몽으로 화했다
* 4장 <소생의 심장>를 진행하다 보면 열리는 서브퀘스트 <달의 신 전설> 퀘스트에 관한 선동과 날조입니다* 발렌과 페이 남매(이건 공식) 가족에 관한 적극적인 선동과 날조!!* 가내멀린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통칭 멀린으로만 씁니다(멀린과 발렌은 로맨스적 관계 아님)* 기타 게임 내에서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팬피셜입니다.* 이하 툿타래에서 출발함샘의 비밀...
2025. 7. 25.
[AFK:새로운여정/호건+멀린] First Contact
"아, 역시 내 친구야. 정말 맘에 들어!"
* 글러 도장깨기 : 글러49제 중 21. 첫눈을 소재로 썼습니다. not snow, yes eye-contact.* CP가 아님!* 가내멀린을 염두하긴 했으나, 모쪼록 편히 읽으셔도 무방합니다.* 저는 호건-발렌(의부자) & 멀린-마리엘(사제)의 대응관계가 좋은 것 같아요. 호건과 멀린의 찐친 모먼트 완전 좋아!* 한달음에 써내려간 덕에, 오탈자와 비문은...
2025. 10. 15.
[쿠잔근별] 젤리빈즈러브
말랑말랑
* 대지각이긴 한데, 친구의 생일축전 겸으로. 늦게나마 생일 축하한다!!!* 트친의 드림컾을 전력으로 응원함. 행복해라ㅏㅏ!!!!!!* 시계열은 온고잉 어드메를 섞은 쿠잔근별시공이겠지요* 너무 호로롭 썼다보니, 때때로 가필수정이 있을 수 있음.뱃일하는 사람은 거칠기 마련이다. 그건 해군이건 해적이건 하물며 어촌에 사는 사람도 마찬가지다. 각자의 정의를 떼어...
2025. 6. 24.
[HPB/레트로 바니] 책갈피를 꽂아두고
색채가 버겁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.
* 9번째 소재 49. 책갈피를 꽂아두고 를 히어로즈 플랜비의 레트로 바니로 썼습니다.* 히어로즈 플랜비 결말에 대한 미리니름을 포함합니다.* 쓰려니까 너무 벅차오른 김가온은… 역시 이 이야기를 사랑해요…. 우우우우…. 히플비 좋은 이야기에요…. 다른 친구들 이야기도 쓰고싶은데,,, 과연,,,* 퇴고가 없었기 때문에… 오탈자 및 비문, 뭔가의 오류는 미래의...
2026. 2. 25.
[HPB/팀 히어로즈] 기일
“올해는 작약으로 정했거든.”
* 히어로즈 플랜비 연재 10주년 축하합니다!!* 히플비 10주년 교류회에서 오타쿠 발표회 대신에 배포했던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* 옛날에 썼던 글을 고쳐쓴 것이라, 살짝 캐해가 어긋나있지는 않은가-싶지만… 저는 팀 히어로즈의 가좍적 모먼트가 너무 좋아요. 얘들아 사랑해! 바니언니 사랑해!!어느 날인가 바니가 한품 가득 작약을 들고 온 일이 있었다. 온갖 색...
2026. 2. 25.